황선홍, '쓰나미 자선 경기 한국 대표로 참가'

 


전남 드래곤즈의 황선홍 코치(37)가 한국 대표로 쓰나미 피해자 돕기 자선 축구 경기에 참가한다.

전남은 5일 "오는 3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쓰나미 피해자 돕기 자선 경기에 황선홍 코치가 출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선 경기는 태국 정부의 주관으로 열리며 수익금은 모두 쓰나미 피해자 구제를 위한 기금 마련에 쓰인다.

조이뉴스24 김종력기자 raul7@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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