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와 이은지가 'KBS연예대상' 올해의 DJ상을 수상했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2023 KBS연예대상'이 KBS 2TV에서 생중계됐다. 신동엽과 조이현, 주우재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KBS 연예대상'은 올 한해동안 KBS 예능을 빛낸 스타들과 시청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0d6d2cc40b268.jpg)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2b31a0b351d3e.jpg)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 영케이와 '이은지의 가요광장' 이은지가 올해의 DJ상을 받았다.
영케이는 "라디오 하면서 내 세상이 바뀌고 있는것 같다. 라디오 덕분에 내 생각도 넓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노래도 할 수 있고 DJ도 하는 건 마이데이 덕분이다"면서 "데이식스가 돌아왔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은지는 "운전하는 분들 식당 준비하는 분들, 혼자 육아하면서, 혼밥하면서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2시간 동안 애정 갖고 청취해주셔서 감사한다"고 애정을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