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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야 보고싶다" 변우석x이승협, 변함없이 훈훈한 '선업튀' 우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변우석과 엔플라잉 이승협이 '선업튀'로 맺은 우정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는 엔플라잉의 '킬링보이스'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승협은 'Star'(스타)를 부르기 전 "선재야, 보고싶다"라고 말했다. '스타'는 2024년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다.

변우석, 이승협이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tvN, 딩고]
변우석, 이승협이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tvN, 딩고]

이승협은 지난 6일 '2026 어썸 스테이지 in 부산' 공연에서 '스타'를 부르기 전에 ""선재야, 보고싶다"라고 했더니 선재(변우석)에게서 연락이 왔다. '킬링보이스' 잘 봤다고 하더라"라고 변우석과 연락을 나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고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승협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 분)의 친구인 백인혁 역으로 출연해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특히 백인혁과 류선재는 학창시절부터 아이돌 밴드 이클립스까지 긴 시간을 함께해온 절친 사이다. 실제로는 1살 차이가 나는 변우석과 이승협은 '선업튀'를 통해 친구가 됐고, 지금까지도 서로를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변우석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승협이 속한 밴드 엔플라잉은 최근 신곡 '환절기 (換節期)'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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