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공명이 동생인 그룹 NCT 동영에게 차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진선규, 공명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막내미'를 풍기는 공명에게 "집에서는 형이 아니냐"고 물었고, 공명은 "장남이다. 동생에겐 깍듯하게 한다"고 말했다.
![살롱드립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3a105866fdb0b5.jpg)
이어 공명은 "동생을 '대표님'이라고 부른다. 생일 선물을 큰 걸 해줬다"고 밝혔다.
공명은 "혹시나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동생이 이야기하라고 해서 하는 거지 자랑하는 게 아니다. 원래는 제가 차를 사려고 했다. 근데 '대표님'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회사에서 대표님에게 결재 서류 내밀듯이 동생에게 쓱 했더니 바로 사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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