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나도 이제 CF스타', '문근영과 호흡'

 


K리그 신생팀인 경남 FC를 이끌고 있는 박항서 감독이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인 KTF의 “축구사랑팩” 프로모션 광고에 문근영과 함께 출연했다.

“축구를 사랑하는 당신 마음껏 즐겨라”란 광고 주제로 촬영된 KTF 축구사랑 레즈고 팩 광고에서 박항서 감독은 응원복이 없어 월드컵 거리 응원에 따라가지 못하는 신데렐라 문근영의 소망을 들어주는 천사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전달한다.

박항서 감독은 “KTF 축구사랑 레즈고 팩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가 축구발전기금으로 조성되는 등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어 광고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박항서 감독의 계약기간은 4월10일부터 3개월간이며, TV, 신문, 잡지 등의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지석기자 jsle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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