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박용택 해설위원이 아시안게임 야구 예측에 나섰다.
8일 방송된 KBS 1TV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획 아침마당'에서는 KBS 해설위원 박용택 김요한 기보배 김준호가 출연해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를 꾸렸다.

이날 야구 해설 박용택 위원은 아시안게임 야구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한국과 대만,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꼽았다.
박 위원은 "21일 저녁 6시 반은 KBS 2TV로 시청하시면 된다. 그 경기를 이겨야만 결승 리그에서 유리한 고지에 간다. 27일에는 결승전 보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용택 위원은 자신의 예측이 반대로 흘러가 '야구계 펠레'라는 별명이 붙은 것과 관련, "이 선수 아쉽다 하면 그 선수 잘 할거라 생각하고, 다른 선수 컨디션 너무 좋다고 하면 찝찝해 하면서 응원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우리나라가 결승전에 올라간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을 받은 박 위원은 "상당히 쉽지 않다"고 말해 모두를 환호케 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