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내놓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기 위해 맞서는 심리 스릴러로,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내놓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기 위해 맞서는 심리 스릴러로,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