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민이는 오윤아가 깨우기 전 이미 일어나 혼자 세수도 하고, 스킨, 향수까지 뿌리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윤아는 "살도 많이 빠지고, 이제 깨우기 전에 혼자 일어나고 혼자서 샤워도 하루에 여러번 한다"고 달라진 민이의 모습에 대해 밝혔다.
민이는 일어나 부엌에 와 냉장고를 열며 우유를 찾았고, 오윤아는 "우유 먹고 싶어?"라고 물었다. 민이는 "우유 좋아"라고 엄마 말에 대꾸를 했다.

이를 보던 이연복은 "이제 대답도 다 하네"라고 말했고, 오윤아는 "이제 소통이 된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