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고(故) 최불암의 장례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고 최불암은 29일 오후 10시 30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3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맞는다.
생전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에도 힘쓴 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이수성, 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한다.
고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과 사단법인 제로캠프 이사장으로 소외된 아동을 위한 따뜻한 손길과 나눔을 전해 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