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혼전순결 지켰다…오늘(30일) ♥유하진과 결혼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결혼한다.

강균성은 30일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강균성 유하진 웨딩 사진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강균성은 유하진과 9년 전 서로 알게된 뒤, 지난 2월 연인으로 발전해 초고속으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날 예식에서는 노을 멤버들이 '축가 대표곡'인 '청혼'을 부를 예정이다.

강균성은 혼전순결을 지켜온 연예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 유하진과도 혼전순결을 약속하며 결혼을 준비해왔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등 하모니가 돋보이는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무한도전' 등 각종 예능에서도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활약 이어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