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오프숄더 드레스+명품 주얼리...22세 안 믿기는 고급미+우아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명품 주얼리 행사 비하인드컷을 게재했다.

장원영 [사진=장원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주얼리를 착용하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2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급미와 우아미를 발산하고 있다.

장원영 [사진=장원영 SNS]

한편, 아이브는 최근 신곡 '룩스 캔 킬'을 발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