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꽃미남그룹→라이브그룹 재탄생!

 


데뷔 1년을 맞는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이 오는 7월 22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지난 3월 예정이었던 단독콘서트는 멤버 허영생 군의 목상태가 악화되어 수술일정을 잡느라 일정이 연기됐으며, 수많은 팬들의 기다림 속에 드디어 일정이 확정됐다.

지난해 각종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10대 소녀팬이 열광하는 '꽃미남 그룹'으로서 대중적 인지도를 다진 SS501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공연 흥행력을 갖춘 라이브그룹으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멀티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과 끼가 풍부한 SS501의 멤버들은 이번 첫 단독 콘서트에서 개인기는 물론, 각자 개성의 결정체를 무대에서 보여주기 위해 비밀리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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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깜짝 퍼포먼스까지 준비 중이라는 게 한 관게자의 귀띔. 또한 정규앨범 신곡도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첫선을 보일 게획이다.

SS501 첫 단독 콘서트는 오는 15일 오후 8시 맥스콘(www.maxcon.co.kr)에서 단독으로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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