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방송스케줄 접고 4집 녹음에 전념

 


"알찬 음악들 가득 담아 돌아올게요!"

인기 가수 채연이 모든 방송 스케줄을 접고 4집 앨범 녹음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 한해 3집 ‘세 번째 사랑’, ‘오직 너’ 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채연은 지난 9월 25일 SBS '일요일이 좋다- X맨' 촬영을 끝으로 공식적인 스케줄을 모두 끝냈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했던 채연으로서는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채연은 "항상 앨범 준비를 할 때면 활동을 접고 녹음에만 매진하는 게 가수로서의 도리"라며 각오를 다졌다.

채연은 현재 활동을 접고 짜여진 일정에 따라 보컬 트레이닝과 안무 연습, 웨이트 트레이닝 등에만 열중해 내년 초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채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4집 앨범에는 스타 제조기 김창환 사단의 음악적 자존심과 사활을 건 작품들이 대거 투입될 것이다"며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보다 성숙하고 새롭게 무장된 채연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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