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아, 남희석과 MC 호흡

 


최근 'Yeah'로 솔로 독립에 성공한 가수 박정아가 개그맨 남희석과 MC호흡을 맞춘다.

오는 12월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울가요대상의 여성사회자로 낙점된 것.

박정아는 "한해의 가요계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에 MC로 서게 되어 기쁘다"면서 "올해는 개인적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고 '별밤지기'라는 이름도 얻게되어 기억에 남는 한 해다.더욱 열심히 활동할 테니 계속 지켜봐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한해 동안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국내 가수들이 모두 모여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 여러 부문의 스타들이 수상자로 참여하고, 팬들이 직접 수상자에게 꽃다발을 수여하는 등의 특별 이벤트 순서도 마련되어 있다. 이 시상식은 12월 1일 오후 6시부터 음악 케이블 방송인 MTV를 통해 생방송된다.

한편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와 시상식MC로 숨겨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박정아는 후속곡 '결국 사랑'으로 가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사진 김동욱기자 g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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