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스, '이수만과 한류' 집중조명


미국 서부지역 최대 유력신문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이하 LA 타임스)가 새해 1월 1일자(한국시간 2일)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인 이수만이사와 차세대 한류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오디션 현장 열기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LA 타임스는 캘린더 섹션 3면에 '아시아의 스타를 찾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최근 수년간 아시아에서 스타덤에 오를 만한 인재를 찾아 LA를 포함한 북미지역 11개 도시에서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 이수만 이사가 또 다시 차세대 아시아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LA를 방문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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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이사는 "언어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건 우리가 가르칠 수 있어요. 우리는 미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그것이 바로 그들을 아시아의 스타로 만들 수 있는 요소이지요"라며 미국에서 오디션을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LA 타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노스리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이수만 이사가 "현재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에 미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인재 또한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만이사는 지난해 6월 LA 시장인 제임스 한으로부터 LA 홍보대사로 위촉된 보아와 동방신기를 키운 데 대한 공로패를 전달 받기도 했으며, 발전된 한류의 경영전략을 배우기 위해 방문한 하버드대 경영대학원(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류에 대한 강의를 펼치기도 했다.

서동삼기자 s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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