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활동 전 온·오프라인 석권 조짐


가수 아이비의 인기가 뜨겁다.

아직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이지만 아이비의 2집은 온라인 음악사이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고, 오프라인 음반 판매에서도 정상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아이비는 2집 음반 발매 일주일 만에 타이틀곡 '유혹의소나타'가 벅스 1위, 멜론과 도시락 4위를 차지하고 있고, 발라드 타이틀 곡 '이럴거면' 외 'Cupido' '사랑아 어떻게' '이별이 다 그렇죠' 'ever' 등 무려 6곡 이상이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오이뮤직 주간판매 1위, 교보 차트 3위, 한터 주간 챠트 3위 등으로 치솟고 있다.

아이비의 2집 'A SWEET MOMENT'는 지난 12일 발매 후 하루 만에 전곡이 온라인 음악전문사이트 100위 안에 랭크되는가 하면, 오프라인 음반 판매량 집계 차트인 한터챠트에서 발매 후 3일 간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기도 했다.

아이비의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이번 2집은 14곡 모두 아이비의 다양한 매력을 나타내고 있어 타이틀곡 뿐 아니라 여러 곡이 고르게 사랑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48페이지에 달하는 아이비의 고급스러운 화보집이 음반과 함께 패키지로 담겨 소장 가치를 높이고 있는 것도 음반 판매 호조에 한몫을 하고 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일권 객원기자 ilkwonk@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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