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박정민 "다시 연락하고 싶은 여자 있어"


SBS 파워FM(107.7MHz) 'SS501의 영스트리트'(연출 오지영) 진행자 박정민이 라디오 방송 중 다시 연락하고 싶은 여자가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박정민은 'SS501의 영스트리트'를 진행하던 도중 최근 들어 인연이라 느꼈던 사람과 연락이 끊겨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평소 팬들 사이에서 '재테크 신동'이라 불리는 박정민답게 그 대상도 평범한 학생이 아닌 '은행원'이라는 점이다.

박정민은 "평소 자주 찾던 은행에서 업무 상담을 해주며 그동안 나에게 경제 시세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던 은행원이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얼굴을 볼 수 없게 되었다"고 사연을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더욱이 나의 팬임을 밝힌 준수한 용모의 소유자라 그 아쉬움이 더 크다"며 덧붙였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넬이 "미니홈피 등을 통해 한 번 찾아봐라"고 말하자 박정민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며 재치 있게 정리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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