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버빈스키 "임수정, 동양배우 중 가장 예뻐"


"지금껏 보아온 동양 배우 중에 임수정이 가장 예쁘다."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연출한 유명 감독 고어 버빈스키가 우리배우 임수정의 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만난 임수정에게 "너무 매력적인 배우"라고 칭찬했다. 그는 "임수정은 내가 지금껏 봐온 동양 여배우 중 가장 예쁘다"며 극찬을 보냈다.

또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숏버스', '웨스트 32번가'의 캐스팅 디렉터 수잔 숍메이커는 "임수정은 너무 사랑스럽고 동시에 깊이 있는 배우다. 그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쳤다면 몹시 아쉬웠을 것"이라며 영화 '행복'의 감상평을 전하기도 했다.

임수정의 매력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부산영화제 마켓에서 시사회를 가진 '행복'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