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rpm, 파워레인저 안무로 3년 만에 방송 컴백


재미있는 힙합 그룹 45rpm이 우주복에 헬멧을 쓰고 컴백 무대를 가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45rpm은 지난 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타이틀곡 '살짝쿵'을 선보였다. 평소 신나고 재미있는 힙합으로 팬들에게 사랑 받았던 45rpm은 3년 만에 갖는 컴백 무대에서 독특한 퍼포먼스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45rpm은 우주복에 헬멧을 쓰고 등장해 '파워레인저' 안무까지 선보이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됐다.

45rpm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멤버들은 평소 팬들에게 좋은 음악뿐만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전달하고 싶어 했다. 45rpm은 이번 무대를 위해 오랜 시간 고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45rpm의 2집은 오는 13일 정식 발매되며, 4일 온라인을 통해 2집 앨범 전곡의 음원이 공개 된다.

/추장훈기자 sense@joynews24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