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인기가요' 2주 연속 1위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L.O.V.E'로 SBS '인기가요' 정상에 올랐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 하동균 등을 제치고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수상 직후 "열심히 하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일 뮤티즌송 수상에 이어 2주 연속 '인기가요' 정상에 올랐으며, 지난달 22일 KBS '뮤직뱅크'의 K-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해 온라인 차트에 이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정상 정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제아(리더), 나르샤(보컬), 미료(래퍼), 가인(보컬)으로 구성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06년 데뷔 후 올해 1월 발표한 싱글 'With L.O.V.E Brown Eyed Girls'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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