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시험이냐 홍보냐 '귀여운' 고민 中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2년만에 개봉하는 영화의 홍보와 학사 일정이 맞물려 애를 태우고 있다. 유승호는 제작 완료 2년만에 개봉하는 영화 '서울이 보이냐'(감독 송동윤, 제작 라인픽쳐스)의 5월 8일 개봉과 중간고사 일정이 겹쳐스케줄 조정에 애를 먹고 있다.

'집으로'의 악동에서 중학교 3학년으로 성장한 유승호는 2년 전 출연한 영화 '서울이 보이냐'에서 시골 분교 학생 '길수' 역을 맡았다. 청소년이 된 유승호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해 2년만에 개봉하게 됐다.

유승호는 오는 30일 열리는 영화 언론시사회에만 참석하고 이후 홍보 스케줄은 기약이 없는 상태.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의 신분에 맞게 학교 시험부터 치러야하기 때문이다.

공부와 연기 두가지 일을 병행중인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2년 전 앳된 모습은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서울이 보이냐'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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