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배드 보이', 29일 미니앨범 공개 후 '대박 조짐'


지난해 발표했던 싱글앨범 'CRY EYE'의 터프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성스럽고 파워풀한 섹시 이미지로 변신한 손담비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손담비는 29일 온라인에 미니앨범 '배드 보이(Bad Boy)'를 공개한 뒤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석권했다.

손담비는 29일 다음 동영상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 싸이월드 3위, 주크온 인기검색순위 1위, 소리바다 최신곡 인기순위 1위 등을 기록하며 온라인을 휩쓸었다.

감각정인 영상과 음악에 네티즌들은 '오감 만족' '2008년 최고의 섹시 아이콘 등극' '섹시하되 힘이 넘치고, 고급스럽다' 등 호평을 내놓고 있다.

특히 손담비의 '배드 보이' 뮤직비디오는 싸이월드에 업로드 한 지 불과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2십만 조회수를 넘기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손담비의 타이틀곡 '배드 보이'는 국내 기존 일렉트로닉 댄스곡과는 달리 감각적인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으로 팬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가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5월 첫쨰주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배드 보이'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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