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오윤아, 골프웨어 광고모델 발탁


탤런트 오지호를 기용해 주목을 받았던 골프웨어 브랜드 JDX가 올 가을·겨울 시즌 제품에 탤런트 이상우와 오윤아를 투톱으로 내세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촬영은 첫 만남이지만 부드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동갑내기 모델들이라 쉽게 친숙해졌다는 후문이다.

JDX 측은 20일 "이상우, 오윤아 두 사람 모두 큰 키와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어 패셔너블한 화보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말했다.

이상우는 현재 SBS '조강지처클럽'이 막바지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가면서 인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촬영에도 여념이 없다. 또한 오윤아는 '바람의 나라' 촬영으로 한창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상우와 오윤아, 두 모델과 함께한 JDX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 사람의 그림같은 화보 이미지는 오는 9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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