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아마추어 농구 심판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BL 전육 총재는 21일 오후 KBL 센터에서 가진 아마추어 농구 심판 양성 지원금 전달식을 통해 지원금 1억5천만원을 이종걸 대한농구협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전육 총재를 비롯한 KBL 임원진 및 대한농구협회 이종걸 회장과 김상웅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프로농구의 근간이 되는 아마추어 농구 발전을 위해 전달된 심판 양성 지원금은 아마추어 심판 선발, 교육 및 운영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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