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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2년 만에 밴드 음악으로 컴백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 박효신이 2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박효신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황세준, 황성제, 황찬희가 구성한 '황프로젝트'와 함께 경쾌한 밴드 음악을 발표했다.

'황프로젝트'는 매 분기마다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지속적으로 창작활동 및 방송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며, 각 앨범마다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을 멤버 일원으로 충원한다.

박효신을 멤버로 영입한 '황프로젝트'의 첫번째 싱글앨범인 '웰컴 투 더 판타스틱 월드(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의 타이틀곡은 '더 캐슬 오브 졸타(The Castle Of Zoltar)'. 영화 '빅'에 등장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 졸타(Zoltar)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던져주는 곡이다.

이밖에 수록곡 '마지막 인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걸맞는 미디엄 발라드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전해준다. 이 곡은 보사노바 버전으로도 수록되어 색다른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이번 '황프로젝트' 첫번째 싱글앨범은 수록곡 전곡을 황프로젝트가 공동작곡했고, 박효신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이번 박효신과 황프로젝트의 싱글앨범은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20일 선공개된 데 이어 오는 25일 음반 발매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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