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터 출신 김경훈, 현대캐피탈 코치로 뛴다


전 국가대표 세터 출신 김경훈이 현대캐피탈 코치로 활동하게 됐다.

프로배구 남자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30일 전력강화 차원에서 세터 출신의 김경훈 신임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경훈 신임 현대캐피탈 코치는 지난 1995년 대한항공에 선수로 입단해 2006년까지 실업배구와 프로배구, 국가대표 선수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대한민국의 대표적 세터로 활약했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기존의 강성형 1인 코치 체제에서 신임 코치를 영입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선수 관리와 포지션별 개인 집중훈련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코치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김경훈 현대캐피탈 코치 프로필

▲생년월일:1973.04.16(양) ▲신장:186cm ▲출신교:인천석남국-인하부중-인하부고-인하대 ▲주요 경력 : 1989년 제1회 일본유스컵선수권예선(2위), 1992년 제6회 이란 테헤란 아시아청소년선수권(우승), 1995년 제18회 일본 후쿠오카유니버시아드(우승), 1998년 제13회 태국 방콕아시안게임(2위) ▲수상경력(국내) : 2004년 V-투어(3R) 투지상 ▲수상경력(국제) : 1992년 제6회 이란 테헤란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세터상

문현구기자 br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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