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민, '소녀시대' 티파니의 초콜릿 받고 싶다


우승민이 '소녀시대' 티파니에 대한 은근한 마음을 고백했다.

우승민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이경규의 복불복쇼' 녹화에서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받는다면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거침없이 티파니의 이름을 댔다.

우승민은 "소녀시대 멤버 중에서 티파니와 써니를 가장 좋아하는데 두 명 중 한명을 선택하기가 힘들었다. 티파니에게 초콜릿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친분이 있다. 멤버들은 모두 나를 다 좋아한다"고 근거없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맨 이병진은 '원더걸스'의 유빈으로 부터 초콜릿을 받고싶다고 밝혔다. 이병진은 유진의 데뷔전 화보촬영을 직접 했던 특별한(?) 관계였다고 밝혔다.

'이경규의 복불복쇼'는 오는 11일 2시30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승호기자 jayoo200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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