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덴마크 오덴세 BK 입단 추진


FA 최대어 이근호(24)가 덴마크의 오덴세 BK 입단을 추진하고 있다.

이근호의 에이전트인 텐플러스스포츠의 관계자는 19일 조이뉴스24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근호가 현재 오덴세 BK에 가서 트레이닝을 하며 입단 협상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과의 협상은 결렬이 됐고, 최근 보도된 프리미어리그 위건 입단설은 사실 무근이다. 이근호는 현재 오덴세 BK로 가 협상 중이다. 조만간 이근호의 최종 종착지를 밝힐 것"이라며 최근 보도됐던 이근호의 위건 입단설을 일축했다.

오덴세 BK는 덴마크 슈퍼리가에서 3회 우승, 덴마크컵에서 5회 우승을 한 바 있다.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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