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 시구 보고 싶은 女가수 1위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시구하는 모습이 제일 보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선정됐다.

음악포털 사이트 벅스(www.bugs.co.kr)에서 '시구하는 모습을 제일 보고 싶은 여자가수는?'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소녀시의 제시카가 압도적인 득표율인 60%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깜찍한 외모로 남성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의 시구는 틀림없이 병장포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위는 카라의 구하라가 차지했다. 구하라는 연약한 몸매와는 다르게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최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실제로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3위는 브아걸의 나르샤가 차지했으며 4위는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차지했다. 또 포미닛의 현아와 티아라의 효민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