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대표팀 출신 윤빛가람, 경남FC 유니폼 입는다


지난 2007년 한국에서 열린 U-17 월드컵에서 '천재성'을 보이며 빼어난 활약을 펼쳤던 미드필더 윤빛가람(19, 중앙대)이 경남 FC 유니폼을 입는다.

1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0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경남FC는 2순위로 윤빛가람을 선택했다. 조광래 경남FC 감독은 윤빛가람의 발전 가능성을 눈여겨 봐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힐튼호텔=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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