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강혜정 부부, 첫 딸 출산 '너무 행복해~'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 부부가 결혼 7개월만에 첫딸을 얻어 아빠 엄마가 됐다.

타블로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비로운 기적의 날, 오늘 오전 11시5분 예쁜 딸아이가 태어났다"며 "혜정이와 우리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 눈물 난다. 너무 행복해서"라며 "그동안 고생이 너무 컸던 내 여자 세상 최고다"라고 덧붙였다.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득녀 소식에 절친한 동료 션과 정혜영 부부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당시 강혜정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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