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몽땅 내사랑' 카메오 출연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 카메오 출연한다.

나인뮤지스는 극중 미선(박미선 분)의 환상 속에 김원장(김갑수 분)을 좋아하는 팬들로 출연한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1일 일산 MBC에서 촬영된 '몽땅 내 사랑' 6회에서 김갑수, 박미선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슈퍼모델 출신의 걸그룹답게 촬영장에 오자마자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주목을 끌었다. 김갑수는 NG를 낼 때에도 "행복하다"고 밝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나인뮤지스의 멤버 이유애린은 "'몽땅 내 사랑'에 너무 출연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함께 촬영하게 돼서 기쁘다"며 "다음번엔 러브라인이 연결되는 배역으로 고정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나인뮤지스가 출연하는 '몽땅 내사랑'은 29일 방송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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