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필드 "가수 비와 다니엘 헤니 만나고 싶다"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가 3일 한국을 찾았다.

글로벌 패션하우스로 도약한 MCM이 세계적인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와 손잡고 '패트리샤 필드 컬렉션'를 론칭하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한한 것.

미국 인기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비롯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는 패트리샤 필드는 평소 한국에 대한 애정을 키워왔다고 한다.

특히 할리우드에 진출한 정지훈(비)이 '2010 MTV 무비 어워즈'에서 '최고 액션 스타상'을 차지하고, 김연아가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를 휩쓴 데 이어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패트리사 필드는 "역동적인 한국 스타 모습에 반했다"며 "특히 비와 다니엘 헤니를 만나 스타일링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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