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 '슈스케' 출신 이력 화제


7인조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호야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임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엠넷 '슈퍼스타K 3'의 오디션 접수 소식과 함께 '슈퍼스타K' 출신의 아이돌들이 재조명되면서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최근 KBS 2TV '드림하이'의 주인공으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남성그룹 인피니트의 호야는 비록 '슈퍼스타K'에서는 고배를 마셨지만 그들의 끼와 재능을 주목한 업계 관계자들이 발굴한 아이돌 스타다.

특히 인피니트의 호야는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며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호야가 연습벌레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캐스팅해준 매니저한테 무한 감사한다' '슈퍼스타K 출신인 것을 정말 몰랐다. 인피니트 호야 파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BTD'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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