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박신혜, 10년간 한솥밥 '의자매' 우정 과시


[정명화기자] 배우 김정화와 박신혜가 새로운 소속사와 동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4HIM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박신혜, 김정화와 전속계얄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김정화와 박신혜는 2001년 드림팩토리에서 처음 인연을 가진 이후, '의자매'를 맺으며 이전 소속사인 아바엔터테인먼트를 거쳐 현 소속사인 4HIM엔터테인먼트까지 10년 동안 우정을 과시해 왔다.

김정화는 KBS 1TV 대하사극 '광개토대왕'에서 여전사이자 광개토대왕의 카리스마 넘치는 호위무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박신혜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이후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