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아일랜드, 韓밴드 최초 부도칸 입성…日 단독 콘서트


[장진리기자] FT 아일랜드가 한국 밴드 최초로 일본 부도칸 콘서트를 개최한다.

FT아일랜드는 싱글앨범 '새티스팩션(SATISFACTION)' 발매 이벤트 중 부도칸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일본 도쿄에 위치한 부도칸은 약 1만명이 넘는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으로, 일본 가수들 사이에서도 꿈의 공연장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FT 아일랜드는 6월 29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7월 2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8일 후쿠오카를 거쳐 일본 전국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싱글 '새티스팩션'이 오리콘 싱글 차트 2위로 진입하고, 멤버 이홍기가 TBS 드라마 '머슬걸'의 주연을 맡는 등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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