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6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 '적수가 없다'


[이미영기자]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 6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를 차지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 '해를 품은 달'이 40.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주 기록한 37.1%보다 3.1% 상승한 수치다.

'해품달'은 지난 19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 한 차례 1위를 내준 뒤 이후 1월 셋째주(16일~22일)부터 6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작교 형제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난 25일 첫 방송된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주간시청률 25.6%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KBS2 '개그콘서트'는 22.3%를 기록,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하며 주간 시청률 3위에 올랐다.

KBS 일일드라마 '당신뿐이야'가 21.5%로 4위를, KBS '9시 뉴스'가 19.2%를 기록하며 5위를 차지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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