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산들 "뮤지컬 데뷔, 긴장·기대 반반…엔돌핀 솟는다"


[장진리기자] B1A4 산들이 뮤지컬 데뷔 소감을 전했다.

산들은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프레스콜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극 중에서 욱하는 성격에 명분은 고시생이나 사실은 백수인 동생 주봉 역을 맡은 산들은 B1A4 활동과는 또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들은 조이뉴스24와 만나 "정말 재밌는데 무대에 막상 나가니까 엄청 긴장되더라"며 "무대에서 너무 열심히 뛰었더니 지금 배가 아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무대에 섰더니 관객석도 그렇고 정말 아무 것도 안 보였다"며 "긴장과 기대가 반반이다. 긴장도 되지만 두근두근 거리면서 지금 온 몸에 엔돌핀이 도는 기분"이라고 뮤지컬 데뷔를 앞둔 설렘을 전했다.

한편 B1A4 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오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코엑스 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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