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4강 신화 여자배구팀 사인회 개최


[최용재기자] 2012 런던 올림픽에서 36년만에 4강에 진출한 여자 국가대표 배구팀이 팬들을 찾아간다.

한국배구연맹은 오는 18일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개막식 전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여자대표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림픽 4강 진출의 주역인 김연경을 비롯하여, 총 1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다.

사인회는 수원체육관 외부 행사장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조이뉴스24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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