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윤아-정용화, '2012 KBS 가요대축제' MC 발탁


[김양수기자] 소녀시대 윤아, 씨엔블루 정용화, 그리고 성시경이 오는 28일 '2012 KBS 가요대축제'를 함께 진행한다.

28일 밤 8시5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하는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2012년을 빛낸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K팝을 전 세계에 알린 주역들이 모여 펼치는 음악의 대향연은 18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은 KBS 2TV에서 생중계 된다.

특히 윤아, 정용화, 성시경은 색다른 가수 조합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문 MC는 없지만 세명의 가수조합은 가수들의 경쟁보다는 가수들의 대 축제를 이끌어낼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정용화는 2009년에 이어 2010년에 'SBS 가요대전' MC를 맡은 바 있으며, 윤아는 2011년 'KBS 연예대상'과 'SBS 가요대전' 진행자로 나섰다.

'2012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8일 오후 8시50분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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