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인피니트 성규, '상류사회' 합류


[장진리기자]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인피니트의 성규가 은밀한 동거를 시작한다.

신동과 성규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이하 상류사회)'에 장기 세입자로 전격 입주했다.

두 사람은 '상류사회'의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과 펜트하우스의 주도권을 두고 치열한 혈투를 펼칠 것을 예고하는 등 거침없는 입주 신고식을 치르며 기대를 모았다.

최근 미국 빌보드 홈페이지의 메인을 장식하는 등 K팝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의 '상류사회' 입주 소식이 알려지자 해외 각국의 팬들이 어마어마한 양의 택배를 보내와 옥탑방을 가득 채웠다. 성규는 자신의 새로운 거주지인 3호방을 가득 채운 택배를 보고 놀라움과 감동으로 그 자리에서 택배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동과 성규가 합류한 '상류사회'는 9일 방송된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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