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 새 멤버 영입…4인조로 3월 컴백


[이미영기자] 걸그룹 디유닛(D-UNIT)이 새 멤버를 영입하고 4인조로 컴백한다.

소속사 디비지니스 측은 19일 " 3월 새멤버를 추가해 4인조로 컴백할 예정이다"며 "디유닛은 기획 단계부터 팀멤버가 앨범별로 수시로 바뀌는 콘셉트를 채택했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새 멤버는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새 멤버의 합류는 블락비(Block-B) 지코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코는 디유닛의 새 앨범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대를 모았다. 지코가 다른 가수의 앨범을 프로듀싱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는 지난해 5월경부터 디유닛 앨범을 조금씩 준비했으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실력을 이번 앨범에 전부 쏟았다"며 "지코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디유닛은 3월4일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으로, 총 22곡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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