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걸그룹, 베일 벗었다…레이디스 코드 '공개'


[장진리기자] 권리세 걸그룹이 베일을 벗었다.

'위대한 탄생' 권리세와 '보이스 코리아' 출신 이소정이 멤버로 합류해 화제를 모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전격 공개됐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는 22일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레이디스 코드의 사진을 공개했다. 실력파 뮤지션 김범수, 아이비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 권리세와 '보이스 코리아' 출신 이소정을 영입해 데뷔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애슐리, 리세, 소정, 은비, 주니 등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된 레이디스 코드는 여자들의 워너비 코드를 담아 드라마틱한 스테이지를 구현하는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뜻. 특히 기존의 걸그룹과 차별화된 건강함에 레트로, 섹시 펑키, 록시크, 로맨틱, 큐트 등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스타일링과 음악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폴라리스 측은 "레이디스 코드는 권리세, 이소정 외에도 앞으로 공개될 멤버들 역시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재원들이다"라며 "대한민국 모든 여자들이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 새로운 걸그룹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오는 3월7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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