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신스틸러' 안세하, '유혹' 합류…이정신과 콤비

이정진 감시하는 박한수 役 "새로운 연기로 유쾌함 선사하겠다"


[장진리기자] '신스틸러' 안세하가 '유혹'에 합류한다.

'신의 선물',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안세하가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 캐스팅됐다.

극 중에서 안세하는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박한수 역으로 이정신과 콤비 호흡을 맞춘다. 박한수는 강민우(이정진 분)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인물로, 안세하는 재치 넘치는 연기로 무거운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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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는 tvN '우와한 녀'를 시작으로 MBC '투윅스', KBS 2TV '미래의 선택', SBS '신의 선물',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불꽃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세하는 "그간 과분한 작품들을 만나 감사해 하고 있다. 이번에도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새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4일 첫방송된 '유혹'은 7.6%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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