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하나로통신 정관개정안 부결

 


28일 하나로통신 주총에 상정된 정관 개정안이 부결됐다.

하나로통신은 당초 '대표이사 사장'이 전권을 가지도록 돼 있던 정관을 '대표이사'만으로 한정, 회정직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정관 개정을 시도했으나이날 표결에서 부결됐다.

이구순기자 cafe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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