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로통신, 신회장 사퇴...주가상승

 


하나로통신이 신윤식 회장 자진사퇴 발표 이후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하나로 주가는 이날 10시부터 시작된 주총 직전 3%가량 상승했으나 11시45분경 신 회장의 자진사퇴 발표이후 장중 오름폭을 7%대 이상 늘렸다.

오후 12시14분 현재 하나로 주가는 전일대비 4.37%상승한 2천630원을 기록중이다. 반면 데이콤 주가는 전일대비 0.87%하락한 상태다.

증권가에선 이날 하나로 주가강세 관련, "LG그룹이 하나로통신의 지분을 늘릴 것으로 예상돼 하나로의 M&A 가치에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더해져 상승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하나로통신 경영진들은 곧 이사회를 열고 신윤식 회장겸 사장에 이은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심화영기자 doroth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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