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조위-안성기, '모두가 놀란 형제같이 닮은 얼굴'


홍콩배우 양조위와 배우 안성기가 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화장'(감독 임권택)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양조위는 임권택 감독과 안성기를 응원하기 위해 홍콩에서 지난 5일 오후 입국했다.

'화장'은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으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등이 출연했다. 오는 9일 개봉.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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