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회 CES아시아 달군 ★은?


[민혜정기자] 국제가전전시회(CES)가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열렸다. 중국 상하이에서 1회 CES 아시아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한국과 일본의 업체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자동차 업체와 중국 업체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CES아시아 개막직후 모습. 개막직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중국 TV업체 하이센스는 제1전시장 입구를 장식했다. 하이센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50인치 이상 곡면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폭스바겐은 제스처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자동차 '골프 R 터치'를 선보였다.
벤츠는 무인자동차 콘셉트카 F015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상하이(중국)=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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