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아이가 다섯' 신혜선, '주말의 볼매女'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흥행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순수녀' 이연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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