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래원, '손목에 힘줄 봐~닥터스 향한 결연한 의지!'


배우 김래원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닥터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다.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별에서 온 그대' '가족의 탄생' 등을 연출한 오충환 PD가 의기투합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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